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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저축銀, '더 드림 예금' 확대 판매

최종수정 2018.09.06 21:46 기사입력 2007.11.1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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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 소재한 삼신저축은행이 지난 10월부터 판매한'더 드림(The dream)예금'을 오는 20일부터 확대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더 드림(The dream)정기예금은 이자를 더 드린다는 의미와 고객이 목표한 꿈(dream)을 실현하는데 작은 발판이 되고자 하는 뜻에서 만든 상품으로 이번 확대판매로 기존 1년이상 정기예금에서 1년 미만 단기 정기예금까지 그 대상을 확대했다.

이 상품의 금리는  3개월 연5.5%(복리 5.52%),6개월 연6.1%(복리6.17%), 9개월 연6.3% (복리 6.43%)가 적용된다.

특히 3개월 정기예금의 경우 3개월 경과후에는 최초계약일로부터 6개월이전 해지시에도 정상금리 (5.5%)가 적용돼 비교적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더 드림(The dream)정기예금은 200억원 한정판매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한편 삼신저축은행이 판매하는 더 드림(The dream) 정기적금 또한 기준금리에 0.5%의 금리를 우대해 줌으로써 개월 연6.5%, 24~36개월 연6.7%의 금리를 제공한다.

정선영 기자 sigumi@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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