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日 산학협력으로 바이오 연료 생산한다

최종수정 2007.11.19 10:38 기사입력 2007.11.19 10:38

댓글쓰기

신일본석유를 비롯한 도요타자동차, 미쓰비시중공업 등 일본 대기업 16개사가 대학, 정부기관과 공동으로 바이오 에탄올을 저가로 대량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하기로 했다고 18일(현지시각) 닛케이신문이 보도했다.

원유가격이 오르면서 사탕수수를 사용하는 바이오 연료의 수요도 증가했다. 따라서 식물성 폐자재를 원료로 2015년까지 리터당 생산 비용을 40엔으로 줄여 국제 경쟁력을 향상시킬 전망이다.

오는 21일 경제산업성과 농림수산성이 '바이오연료기술혁신협의회'를 발족시켜 내년부터 기업과 대학이 연구에 들어간다.

이로써 자원을 유용하게 활용하고 온실가스를 줄이는 휘발유 대체 연료를 개발해 실용화에 들어가게 된다.

배수경 기자 sue6870@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