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금호생명, 한국교총과 교직원 전용보험 협약

최종수정 2007.11.19 10:02 기사입력 2007.11.19 10:01

댓글쓰기

   
 

금호생명은 19일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금호생명 본사 대회의실에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와 교직원 가입 전용보험인 '굿 티처(Good Teacher) 보장보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보험 가입 자격은 한국교총에 소속된 회원(교사), 사무직원과 배우자는 '굿 티처 보장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의 보험료는 남.녀가 동일하고, 연령군단 별로 보험료가 적용돼 타상품 개별가입 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보험료가 저렴하다. 또한 60세 미만은 건강진단 없이 가입이 가능하고 60세를 초과한 경우에는 학교에서 시행한 건강검진서로 대체도 가능해 건강진단에 대한 번거러움을 최소화 했다.

5대 장기, 3대 중병, 6대 성인병을 중점보장하며 교육관련 각종 산재, 질병.재해수술, 입원, 골절치료비, 깁스치료비 등 보장도 강화했고  암, 상해, 사망을 폭넓게 보장하는 종합보장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가입연령은 만 15세부터 65세까지이며, 10년.20년.70세.80세 만기를 택할 수 있고 연말 세제 혜택과 만기에 적립금액을 받을 수 있다.

김보경 기자 bkkim@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