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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캡>예당, 영화 '식객' 200만명 돌파

최종수정 2007.11.19 09:54 기사입력 2007.11.1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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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이 제작비 전액을 지원한 영화 '식객'이 누적관객수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주말에만 약 40만명이 관람한 가운데, 예당은 이미 손익분기점인 150만명을 돌파, 즐거운 기색이 역력하다.

예당은 100억원 이상의 매출액이 4분기에 반영돼 실적을 개선할 것으로 예상되며 '식객' 제작사 쇼이스트의 최대주주인 예당온라인 역시 실적 반영이 예상돼 평가익이 전망된다.

예당 관계자는 "영화의 관객이 전 연령층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고 상영일수가 늘어나면서 장기 레이스로 이어질 것"이라며 "또 판권 등 부수적인 매출액을 포함하면 전체 예상매출액은 100억원 이상으로 추산된다"고 말했다.

황상욱 기자 ooc@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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