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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오늘 11시 삼성 뇌물 공직자 추가 공개

최종수정 2007.11.19 09:52 기사입력 2007.11.1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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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건희 불법 규명 국민운동'(이하 '국민운동)은 19일 오전 11시, 삼성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공직자들을 추가 폭로한다고 밝혔다.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참여연대, 민주노총 등 60여개 시민단체들의 모임인 '국민운동'은 서울 종로구 통인동 지하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이 뇌물을 제공한 공직자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국민운동측은 전직 차관급 인사 한명으로부터 제보를 받았으며, 이날 비리 내용과 공직자의 실명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병온 기자 mare8099@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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