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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한국인 입맛 맞춘 '生生 야끼우동' 출시

최종수정 2007.11.19 09:24 기사입력 2007.11.1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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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은 일본식 볶음우동인 야끼우동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구현한 '生生 야끼우동'을 오는 20일부터 판매한다.

'生生 야끼우동'은 달콤한 데리야끼 소스가 탱탱한 면과 잘 어우러진 쫄깃하고 감칠맛나는 볶음우동이다.

이 제품의 면은 탱탱하고 볼륨감 있는 생생우동 면의 장점을 그대로 살려 식감이 뛰어나다.

또, 양배추, 청경채, 홍피망 등의 푸짐한 건더기가 데리야끼 소스와 잘 조화돼 좋은 식감을 느낄 수 있다.

'生生 야끼우동'에 별첨된 가쓰오부시(가다랑어포)를 조리된 면 위에 뿌리면 춤추듯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재미를 더해준다.

농심 관계자는 "'生生 야끼우동'은 글로벌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과 더불어 젊은 층을 중심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로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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