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특징주>인프라웨어, IPTV시장 수혜주 평가에 강세

최종수정 2007.11.19 09:16 기사입력 2007.11.19 09:16

댓글쓰기

인프라웨어가 IPTV시장 확대로 인한 수혜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평가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인프라웨어는 19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전일대비 1150원(6.67%) 오른 1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3거래일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국회 방송통신특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가 지난 11월 15일에 IPTV 법제화에 대해 합의하면서  KT, 하나로텔레콤 등 통신사들은 실시간 방송을 포함한 IPTV 서비스를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며 "국내에 보급된 국내 IP-TV셋탑에는 이미 인프라웨어의 브라우저가 탑재되어 있어 국내 브
라우저 시장을 선점한 상태"라고 밝혔다.

정 애널리스트는 "중국 등 아시아 지역에 브라우저 수출을 하고 있으며, 2008년에는 미국 등으로 확대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지난 2006년 미국 이통사인 스프린트와 버라이존의 인증시험을 통과했고 올 하반기부터는 LG전자를 통해 미국 수출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민진 기자 jyyu@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