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昌, 경남·마산 방문 '서민행보' 계속

최종수정 2007.11.19 08:33 기사입력 2007.11.1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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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이회창 대선후보는 제 2차 지방순회 나흘째인 19일 경남 마산과 창원 지역을 방문, '서민행보'를 이어간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경남 마산에 위치한 한국전쟁 당시 실명자 가족들의 집단촌인 광명촌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위로할 방침이다.

그는 이어 마산 호텔에서 한벗클럽의 주최로 열리는 강연회에 이어 기자 간담회를 가지고 자신의 안보관과 출마 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할 예정이다.

이 후보는 이날 마지막 일정으로 창원지역 중소기업체를 방문, 중소기업으로서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국가 차원의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밝힌다.

한편, 그는 이날 일정을 끝으로 제 2차 지방 순회를 마치고 서울로 상경, 제 3차 지방순회를 계획하는 한편 곧 발표할 예정인 분야별 정책을 다듬을 방침이다. 

광주=김현정 기자 alpha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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