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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 글로벌 자산배분 재간접[펀드투자]

최종수정 2007.11.19 10:50 기사입력 2007.11.1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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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채권·리츠에 분산


삼성증권은 대표적 글로벌 자산인 주식, 채권, 리츠에 대한 적극적 자산배분 투자를 통해 안정적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삼성 글로벌 자산배분 재간접 펀드' 를 출시, 판매 중이다.
 
글로벌 주식운용 부분은 미국 Wellington 자산운용의 위탁운용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자산 배분이 이뤄지게 된다. 채권 부분은 선진국 채권형 펀드 중심으로 재간접투자가 이뤄지며 일부분은 이머징ㆍ하이일드 채권형 펀드에 투자하게 된다. 글로벌 리츠 부분은 부동산 투자에 정통한 호주AMP사의 전담 자문서비스를 통한 재간접투자를 하게 된다. 
 
'삼성 글로벌 자산배분 재간접 펀드'는 투자성향에 따라 성장형과 안정형 2종류로 나뉜다. 성장형 펀드의 경우 글로벌 주식부분은 50% 이하, 글로벌 채권부분은 20% 이상, 글로벌 리츠는 30% 이하로 투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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