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현대증권 - JP모건 중동아프리카 주식형[펀드투자]

최종수정 2007.11.19 10:50 기사입력 2007.11.19 10:50

댓글쓰기

남아공 진출기업 집중공략


현대증권은 JP모건의 '중동아프리카 주식형펀드'를 내놓고 있다.

투자예상기업은 중동, 아프리카 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이지만 이 지역에 진출했거나 진출하려는 글로벌 기업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투자종목은 50개 안팎이며 지역별로 아프리카 최고의 경제규모를 갖고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50% 이상을 차지하고 나머지는 중동에 투자한다.
 
남아프리카, 이스라엘, 터키, 이집트 등 주요투자국인 4개국 모두 각각 다른 성장 테마를 갖고 있어 상관관계가 낮아 포트폴리오 변동성도 낮은편이다.
 
JP모간 중동아프리카펀드는 세계적인 운용사인 미국의 JP모간 자산운용사가 한국에 설립 이후 최초로 판매하기 시작한 펀드중 하나로 JP모간 자산운용은 1994년 아프리카 증시가 생긴이후 지금까지 10여년간의 노하우를 쌓아 왔다.
 
JP모건 중동아프리카 주식형펀드는 선취형ㆍ 후취형 두종류로 판매되며 목돈으로 가입하는 거치식과 매월 금액에 관계없이 적금처럼 투자 할 수 있는 적립식 가입이 가능하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