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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대치2차 우성 리모델링 시공사로

최종수정 2007.11.20 08:58 기사입력 2007.11.19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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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2차 우성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사로 동부건설이 선정됐다.

이 사업단지는 강남구 대치동 985번지 대치2차 우성아파트 5개동 354가구 전 세대 106.53㎡(32평)단일평형으로 구성됐다.

2009년 5월 착공해 2011년 4월 준공 및 입주 예정이다.

대치2차 우성아파트는 올 해 3월 리모델링 추진위원회가 발족된 이후 현재까지 리모델링을 찬성하는 주민들이 80%를 넘고 있어 사업진행이 신속하게 추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대치 2차 우성아파트는 기존세대 106.53㎡(32평)에서142.73㎡(43평)으로, 연면적 3만8701㎡지상 15층 규모에서 6만8641.58㎡ 지하 2층~지상 16층(필로티 신설, 지하주차장 2층) 규모로 확장된다.

동부건설은 "센트레빌만의 차별화된 명품전략과 디자인 기술력으로 '아파트 리모델링'분야에서 또 하나의 가치를 만들어가며 대치, 가락, 논현, 방배, 송파 등 서울 강남권에서 센트레빌 브랜드 위상을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동부건설이 리모델링 시공사로 선정된 것은 지난 2004년 8월 잠원동 한신13차(180세대)에 이어 두번째 이다.

유은정 기자 appl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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