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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2007 외환 골든벨’ 결선 개최

최종수정 2007.11.19 06:37 기사입력 2007.11.19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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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웨커(좌측) 외환은행장이 1위를 차지한 영업지원센터 이지연 계장(우측)에게 상패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환은행은 지난 16일 저녁 본점 대강당에서 전국의 사내 외국환 전문가들이 총 출동한 가운데 외환업무의 지식왕을 뽑는 ‘2007 외환 골든벨’ 결선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서 위치를 확고히 하고 직원들의 외국환업무 지식과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04년도부터 실시하고 있는 이 대회는 지난 8월말부터 2,430여 명의 직원이 은행 전산망을 통해 치열한 사이버 예선전을 치뤘으며 예선을 통과한 165명이 이날 결선에 참여했다.

결선 1위부터 3위까지의 수상자에게는 외환골든벨 달인패와 해외여행권이 수여됐다. 그 밖에도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자 및 성적우수 영업점에도 푸짐한 포상이 주어졌다.

1위를 차지해 외환업무 달인에 오른 영업지원센터 이지연 계장은 “평소 담당업무를 하면서 관련 사항들을 꼼꼼히 메모하면서 숙지한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며 “외환업무는 대한민국에서 최고라는 자부심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모든 직원이 외국환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습득해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퀴즈를 푸는 재미와 함께 업무지식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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