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스카이72골프장, 8억8000만원 성금 전달

최종수정 2007.11.19 06:00 기사입력 2007.11.19 06:00

댓글쓰기

   
 
김영재 스카이72골프장 사장(오른쪽)이 이세중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가운데)과 김민기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왼쪽)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장이 지난 1년간 각종 행사를 통해 모은 자선기금을 사회복지모금공동회에 전달했다.

골프장측은 18일 사회 각계인사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 스카이72 러브오픈'을 개최하고, 이날 저녁 인천 하얏트 호텔에서 무려 8억8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이 성금은 이날 대회를 통해 마련한 러브오픈 성금과 골프장측이 그동안 적립한 하늘천사자선기금이 보태졌다. 

올해는 여기에 박세리의 명예의 전당 입회를 기념해 치러진 스킨스게임에서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과 폴라 크리머, 브리타니 린시컴(이상 미국) 등이 획득한 상금 1억원까지 출연해 의미를 더했다.

이 골프장은 개장 첫해인 지난 2005년 처음 6억7000만원을 기부한 이후 지난해 7억2000만원 등 매년 더 많은 성금을 모아 사회공헌에 압장서고 있다. 

<ⓒ 아시아대표 석간 '아시아경제'(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