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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공동 21위 부진

최종수정 2007.11.19 06:00 기사입력 2007.11.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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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김경태(21ㆍ신한은행)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던롭피닉스토너먼트(총상금 2억엔) 최종일 공동 21위에 그쳤다.

김경태는 18일 일본 미야자키 피닉스골프장(파70ㆍ6919야드)에서 끝난 마지막날 경기에서 3오버파로 부진, 합계 1오버파 281타를 쳤다. 우승컵은 나흘내내 선두를 지킨 이안 폴터(잉글랜드ㆍ11언더파 269타)에게 돌아갔다.

첫날 공동선두에 나섰던 김경태는 이로써 사흘내내 오버파를 치면서 결국 공동 21위에서 대회를 마무리했다. 한국은 허석호(34)가 공동 10위(3언더파 277타)로 '톱 10'에 진입했고, 이동환(20ㆍ고려대)이 공동 19위(이븐파 280타)에 자리잡았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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