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김경태, 이틀 연속 '후진'

최종수정 2007.11.17 20:06 기사입력 2007.11.17 20:04

댓글쓰기

'괴물' 김경태(21ㆍ신한은행)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던롭피닉스토너먼트(총상금 2억엔)에서 사실상 우승이 어려워졌다.

김경태는 17일 일본 미야자키의 피닉스골프장(파70ㆍ6919야드)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2타를 더 까먹어 공동 18위(2언더파 208타)로 밀려났다.  이안 폴터(잉글랜드)가 선두(10언더파 206타)를 달리고 있다.

한국은 허석호(34)가 공동 11위(2언더파 207타), 이동환(20ㆍ고려대)이 공동 29위(1오버파 211타)에 자리잡았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newsva.co.kr
<ⓒ 아시아대표 석간 '아시아경제'(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