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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김종훈-슈워브, FTA 비준 진척사항 점검

최종수정 2007.11.17 15:04 기사입력 2007.11.1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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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11시11분 '김현종-슈워브, FTA 비준 진척사항 점검' 기사에서 '김현종 유엔 대표부 대사'를 '김종훈 통상교섭 본부장'으로 고침)

김종훈 통상교섭 본부장과 수전 슈워브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내주초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회의가 개최되는 싱가포르에서 회동,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진척 상황을 점검한다. 

그레천 하멜 미 무역대표부 대변인은 슈워브와 김 본부장은 FTA 비준안 처리를 위한 미 의회와 한국 국회의 분위기 등에 관한 정보를 교환하며 최근의 상황 변화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한미 양국 정부가 지난 6월 30일 체결한 한미 FTA는 쇠고기 문제 등을 둘러싼 양국간 입장을 좁히지 못했다. 

미국내 한미 FTA 지지자들은 미 의회에 비준안 가결 동인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 국회가 먼저 비준안을 처리해주길 바라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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