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李만 장고···대선후보들의 바쁜 주말 "

최종수정 2007.11.10 11:16 기사입력 2007.11.10 11:16

댓글쓰기

대통령 선거 D-39일을 맞은 10일 장고에 들어간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를 제외한 다른 대선후보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분주한 표심 잡기에 나선다.

본격적인 대선 행보에 나선 이회창 무소속 예비후보는 이날 중소기업인들 40여 명과 함께 북한산 등반과 오찬을 겸한 자리를 통해 경제 관련 현안을 논의한다.

대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 후보는 조선시대 최고 교육기관이었던 성균관을 둘러본 뒤, 정조 임금이 세웠던 규장각을 찾아 역사학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정 후보는 정조가 좋은 인재를 고루 등용하는 탕평책을 썼던 것처럼, 집권하게 되면 능력있는 인재를 공평하게 선발, 배치하겠다는 소신을 밝힐 예정이다.

정 후보는 오후에는 전국 교육자 대회에 참석해 핵심적으로 내세우고 있는 교육 공약을 거듭 발표할 예정이다.

권영길 민주노동당 후보는 오후 정책간담회에 이어 오후 5시에는 서울 상암동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 선대본부 발대식에 참석한다. 

민주당 이인제 후보는 오전 부산의 부전시장을 방문한 뒤 부산시당에서 열리는 부산지역 기자간담회에 참석, 오후에는 창원상남시장,  마산 어시장, 진주 중앙시장 및 지하상가,  진주지역 당원간담회 등 빠듯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