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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크라, 천연가스 공급가격 인상협상은 '진행중'

최종수정 2007.11.10 02:58 기사입력 2007.11.10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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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영 에너지그룹 가즈프롬과 우크라이나 정부가 러시아산 천연가스 공급 가격을 인상협상은 진행중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은 9일 보도했다.

이날 러시아 경제뉴스 인터팩스는  가즈프롬의 알렉산더 메드베데프 부회장의 TV 인터뷰를 인용해 러시아 천연가스 가격을 내년부터 1천㎥당 160달러로 인상하기로 양측이 합의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의 에너지자원부 콘스탄틴 보로딘 대변인은 TV 인터뷰 내용이 잘못 전달된 것으로 "협상은 아직 진행중"이라고 바로 시정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에너지자원부 유리 보이코 장관은 가격 협상을 계속하기 위해 다음주 러시아를 방문할 예정이다. 

위윤희 기자 yhwe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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