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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레이스 신용경색 피해 가장 클듯

최종수정 2007.11.10 01:41 기사입력 2007.11.10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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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투자기관 중에서 바클레이스가 신용경색 영향에 가장 많이 노출되어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9일 보도했다.

증권거래기관 판무르 고돈의 샌디 첸 애널리스트는 바클레이스의 증권 자산이 신용경색 여파를 가장 많이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평가를 '판매'로 하향 조정했다.

바클레이스는 지난 10년간 대규모의 신용 파생상품과 부채담보채권(CDO) 등을 활발히 거래했다. 이들은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와 연계되어 있으며, 신용자산 규모는 지난 7월말까지 1조7600억파운드(약 3371조8080억원)에 달했다.

바클레이스 주가는 런던거래소에서 9.1% 하락하며 거래됐다. 

위윤희 기자 yhwe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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