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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박태준 팔순연에 '학수강녕' 적힌 화환 선사

최종수정 2007.11.08 19:43 기사입력 2007.11.08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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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을 비롯한 재계 인사들이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팔순연에 화환을 보내 축하하고 건강을 기원했다.

8일 저녁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박 명예회장의 팔순연 겸 위인전 출판기념회에 이 회장은 노란 난꽃이 활짝 핀 난에 '학수강녕(鶴壽康寧)'이라는 문구를 적어 보냈다.

학수강녕은 장수를 기원하는 문구로 김대중 전 대통령이 화환을 보낼 때 애용하던 문구다.

이 회장 외에도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구택 포스코 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 등도 화환을 보내 축하했다. 

우경희 기자 khwo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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