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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뉴욕채권] 미국 증시폭락으로 수익률 급락

최종수정 2007.11.08 16:17 기사입력 2007.11.0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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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06:44에 송고된 '미국 증시 폭락으로 수익률 급상승 '의 제목 이하 내용을 아래와 같이 정정합니다.>


 7일 오후3시25분(현지시각)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만기채 수익률(가격과 반대로 움직임)은 전일대비 약 3bp 하락한 4.33%를 나타냈다.

2년만기채 수익률은 전일대비 13bp 하락한 3.57%를 나타냈다

2년만기채와 10년만기채의 수익율 차이는 2005년 이래 최대로 확대됐다.

제너럴 모터스(GM)와 워싱턴 뮤추얼의 증시 폭락에 가세해 주택융자 관련 증권의 손실이 확대될 것이라는 관측으로 단기채를 중심으로 매입이 늘었다.

연방준비은행(FRB)의 윌리엄 풀 세인트 루이스 총재가 주택시장 침체로 추가 금리 인하가 필요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견해를 표명한 것이 매입을 부추긴 것이다.

페더럴펀드(FF) 금리선물시세 동향에 따르면, 미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FF금리의 유도목표를 12월 11일 정례회의에서 0.25% 인하해 4.25%로 설정할 확률은 70%. 전일은 62%였다.

배수경 기자 sue6870@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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