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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대전 목동 더샾' 693가구 분양

최종수정 2007.11.08 15:55 기사입력 2007.11.0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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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원도심 중심권 새로운 주거명소 전망

대전 원도심 중심권에 위치한 목동재개발지구에 포스코건설이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

포스코건설은 12일부터 14일까지 목동 더샵 아파트 693가구를 분양한다.

중구 목동 15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9-30층 총 9개동, 89.69㎡-147.56㎡, 693가구로 이루어져 있다.

일반분양은 임대아파트를 포함한 조합원 분양분 등 357가구를 제외하고 336가구이다.

물량은 89.69㎡ 52가구,110.25㎡ 49가구,110.64 ㎡ 54가구, 111.52㎡ 61가구, 115.18㎡  5가구,  129.59㎡  65가구, 147.56㎡ 50가구이다.
 
분양가는 주력인 110.25㎡-115.18㎡는 3.3㎡당 710만원선이며  중도금은 60%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이 아파트는 대전에서 처음으로 청약가점제가 도입된다.

모든 가구는 정남향, 남동향,남서향 등 남향중심으로 배치된다.

또 단지 중앙부에 타워형 고층을 배치해 스카이라인을 확보했다. 

이웃과의 만남을 위한 커뮤니티공간인 '반올림광장'을 비롯해 단지 곳곳에 조경이 풍부한 포켓쉼터, 어린이놀이터 등을 설치해 입주민들의 열린 공간이 되도록 했다.

단지주변에는 대성중고,충남여중고,목동초교, 을지의과대학 등 학교와 롯데마트,코스트코, 선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지하철 1호선 오룡역까지는 도보로 10분, KTX대전역과 서대전역까지는 자동차로 5분 거리다.

황대혁 기자 1115@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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