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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 '지스타 2007'서 프리미엄 PC 마케팅 강화

최종수정 2007.11.08 15:42 기사입력 2007.11.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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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컴퓨터(대표 김영민)가 프리미엄 PC 마케팅 강화에 적극 나선다.

삼보는 8일부터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제 게임대회 '지스타 2007'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와 함께 게임 전용 PC를 적극 홍보하고 다양한 경품행사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월 게임 회사 엔씨소프트와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한 삼보는 PC전면부에 리니지2 캐릭터가 새겨진 리니지2 전용 슬림PC를 출시, 고성능 PC 라인업을 강화했다.

인텔 코어2쿼드 프로세서가 탑재된 리니지2 전용 슬림PC는 뛰어난 디자인과 성능을 함께 갖춰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 유저 및 PC를 통해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는 것이 삼보측 설명이다.

삼보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엔씨소프트 부스에 리니지2 전용 슬림 PC를 설치, 방문자들이 직접 시연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존 게임용 PC에서 볼 수 없었던 안정적 솔루션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일 방침이다.

특히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 리니지2 전용 슬림 PC, 휴대폰 전자파 차단용 24K 미니골드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삼보는 '지스타 2007' 뿐만 아니라 향후 개최될 게임대회에 적극 참여, 디자인과 성능이 뛰어난 데스크톱 및 노트북을 선봬 게임 전용 PC 홍보에 주력할 전략이다.

특히 엔씨소프트, 인텔코리아 등과 제휴 프로모션을 통해 게임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공익 캠페인을 전개, 올바른 게임문화 창달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연호 기자 dew9012@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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