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크라이슬러, 영업능력 경진대회서 세일즈 스킬 겨뤄

최종수정 2007.11.08 14:41 기사입력 2007.11.08 14:41

댓글쓰기

'영업의 달인'이 한 자리에 모였다.

크라이슬러코리아는 7일과 8일 양 일간 자사 영업 사원들을 대상으로 한 종합 영업능력 경진대회 '2007 프라이드 인 프로덕트' 행사를 열고, 영업능력과 고객 서비스 마인드를 겨루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컨테스트에는 전국 크라이슬러, 짚, 닷지 공식 딜러에서 선발된 우수 영업 사원 20명이 참가해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필기 시험, 영업 능력 평가를 확인하는 면접 평가를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 서울 강남 전시장 최우석 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 금상, 은상 등 입상자들에게는 각각 짚 그랜드 체로키 디젤, 크라이슬러 세브링, 닷지 캘리버 등 크라이슬러의 대표 차종이 1년간 무상 제공된다.

'프라이드 인 프로덕트'는 전체 영업 인력들의 사기를 높이고, 수입차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영업 활동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기획됐다.

김민진 기자 asiakmj@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