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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소외계층 위한 '사랑의 IT 나눔 운동'

최종수정 2007.11.08 14:06 기사입력 2007.11.0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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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은행 신홍기 본부장(사진 오른쪽)이 신옥철 KT 마산지사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경남은행(은행장 정경득)이 지역의 소외 계층이 인터넷을 활용할 수 있도록 '사랑의 IT 나눔 운동'에 나섰다.

신홍기 경남은행 본부장은 8일 KT마산지사를 방문해 신옥철 마산지사장에게 IT 나눔 기금 1188만원을 전달하고 앞으로 1년간 지역내 정보화 취약계층 50여 세대에 인터넷 이용 및 필요 부품 등을 지원하게 된다. 

신홍기 경남은행 본부장은"세계 최고의 인터넷 인프라와 정보통신 보급률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변에는 정보화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이 많다"며 "지역대표은행으로서 이러한 정보화 사업 등 소외계층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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