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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 집단분쟁조정 5호 사건 개시

최종수정 2007.11.08 12:00 기사입력 2007.11.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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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부산ㆍ경남지역 소비자 100명이 '위앤미휴먼테크'를 상대로 제기한 렌털제품 관련 5호 집단분쟁조정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2001년~2003년경 주식회사 JM글로벌과 정수기, 연수기, 비데, 공기청정기 등을 렌털해 사용했지만 2003년 9월 회사가 부도난 바 있다.

소비자들은 JM글로벌의 파산에 따라 렌털제품에 대한 적절한 관리서비스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면서 4년이 경과한 2007년 9월 JM글로벌로부터 렌털 계정 및 체납 렌털료 채권을 양수한 위앤미휴먼테크가 손실료를 지급해야 한다고 이의를 제기한 데 따른 것이다.

김선환 기자 sh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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