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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서울보증보험 보험금지급능력평가(IFSR) AAA(안정적)

최종수정 2007.11.08 11:52 기사입력 2007.11.0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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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는 서울보증보험의 보험금지급능력평가 신용등급을 AA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했다고 8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로 보증보험 시장점유율 1위로 경쟁우위 확보, 양호한 손해율 관리 실적 및 연간 5000억원 규모의 우수한 수익창출력을 꼽았다.

서울보증보험은 지난 1969년 우리나라 최초의 보증보험사로 설립됐으며 1998년 후발 업체로 시장에 진입한 한국보증보험과 합병해 지금의 '서울보증보험'으로 새롭게 출범했다(기존 '대한보증보험').

한신평은 "국내 유일의 보증보험사이자 수입보험료 기준 세계 4위의 보증보험사로 보증보험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체계적인 신용평가 시스템을 구축, 손해율을 안정적으로 유지(FY02~FY06 평균 경과손해율:27.96%)하면서 연평균 5000억원 이상의 당기순이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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