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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전라북도와 상품 판매 MOU 체결

최종수정 2007.11.08 11:44 기사입력 2007.11.0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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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은 지난 7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전라북도와 'Buy 전북'의 판로 지원을 위한 협력조인식을 체결했다. 하병호 현대홈쇼핑 대표(좌), 김완주 전라북도 도지사(우).
현대홈쇼핑이 전라북도 우수상품의 판로지원에 나선다.

현대홈쇼핑은 이달중순부터 전주비빔밥, 전주김치, 뽕잎차 숙성고등어, 옹고집 장 등 전라북도에서 지정한 지역우수상품인 'Buy 전북' 상품 판매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은 이를위해 지난 7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전라북도와 'Buy 전북'상품의 판로 지원을 위한 협력조인식(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조인식에서 전라북도는 상품의 안정적인 공급과 신규상품 개발 및 발굴을 적극 지원하고, 현대홈쇼핑은 전북 우수상품을 지속적으로 판매하기로 했다.

이날 협력조인식은 하병호 현대홈쇼핑 대표, 홍의찬 현대홈쇼핑 경영지원본부장, 김완주 전라북도 도지사, 하태열 Buy 전북상품 인증기업협의회장 등 현대홈쇼핑과 전라북도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하병호 현대홈쇼핑 대표는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강화해 각 지역의 특산물과 우수 중소기업 상품에 대해 현대홈쇼핑의 인프라를 활용한 TV홈쇼핑 판매, 인터넷쇼핑몰 입점, 카달로그 판매 등 다양한 판로지원과 나아가서 해외시장 개척 등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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