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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블레어, 中 2시간 강연 4억5000만원

최종수정 2007.11.08 11:30 기사입력 2007.11.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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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가 중국 광다(光大)그룹이 주관한 강연에서 2시간 강연으로 50만달러(4억5000만원)를 벌어들였다.

중국 남부 둥관(東莞)시를 방문한 블레어 전 총리는 둥관시와 인근 지역 고위 공무원, 기업인, 금융인 600명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 참석한 후 강연료로 50만달러를 받았다고
광저우일보(州日報)가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또한  광다(光大)그룹으로부터 46억원 상당의 고급 빌라를 선물로 받았다.

둥관시에서 강연을 마친 블레어 전 총리는 베이징  제11회 최고경영자(CEO) 정기총회에 참석후 강연할 예정이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도 지난 2002년 선전시에서 1시간30분 강연료로 25만달러를 받은 바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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