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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년 예산 23조6508억 편성

최종수정 2007.11.08 11:15 기사입력 2007.11.0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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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총 재정규모 23조6508억원의 '2008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안'을 서울특별시의회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내년도 기금과 예산은 총 23조6508억원으로 올해 보다 3369억원(1.4%)이 증가한 규모이다.

또 예산 규모는 19조4343억원으로 올해 보다 5251억원(2.8%)이 증가했고 기금은 4조2165억원으로 1882억원(4.3%)이 감소했다.

시는 내년도 예산안의 특징으로 문화를 통한 미래 서울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해 도시 브랜드 가치와 도시 경쟁력을 한껏 제고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특히 2009년의 C40총회와 기후변화박람회 개최준비, WDC 서울 2010 등을 통해 서울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더욱 상승시키고 아울러 도시경쟁력 기반을 확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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