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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영상통화 부가서비스 2종 출시

최종수정 2007.11.08 10:53 기사입력 2007.11.0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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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대표 조영주)는 상대방의 얼굴을 보면서 나에 대한 애정도나 신뢰도를 확인할 수 있는'쇼(SHOW) 사랑지수'와 '쇼 콜중진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서비스는 기존 음성으로 알려주던 사랑지수와 신뢰지수를 상대방의 영상과 함께 실시간 그래프로 직접 눈으로 보면서 통화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통화 종료 후 상대방의 사랑감정 뿐만 아니라 당황지수, 집중지수, 기대지수 등 다양한 최종 결과를 멀티미디어메시지(MM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웹사이트(www.show.co.kr)를 이용할 경우 더 자세한 통계자료를 볼 수 있다.

서비스 이용요금은 건당 700원이며, 월정액 요금제에 가입 시 각각 1500원으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KTF T사업본부장 이경수 전무는 "이번 서비스의 출시를 통해 영상통화 이상의 감성통화 시대를 열게 됐다"면서 "향후 지속적인 영상 부가서비스의 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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