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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콜금리 연 5.00% 동결(상보)

최종수정 2007.11.08 10:31 기사입력 2007.11.0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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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8일 콜금리 목표치를 연 5.00%로 유지했다.

이로써 콜금리는 지난 7ㆍ8월 0.25%포인트씩 연속 오른 뒤 3개월째 동결됐다.

시장에서는 미국의 서브프라임모기지 부실 여진이 아직 가시지 않은데다 미 금리 인하 추세ㆍ글로벌 달러화 약세ㆍ원자재가격 불안 등의 이유로 동결 가능성을 점쳐왔다.

전문가들은 대외변수들의 불확실성이 가시지 않은데다 대선 등을 앞두고 있어 올해안에 금리 인상은 어려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 시중 유동성이 쉽사리 줄어들지 않고 있고 물가상승이 가시화하고 있어 내년 상반기에는 금리 인상이 가능할 것으로 점쳐진다.

김동환 기자 don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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