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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멀티미디어 체험관 'm·zone'은 서태지 열풍!

최종수정 2007.11.08 11:00 기사입력 2007.11.0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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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국내 최초 복합 멀티미디어 체험관 'm·zone(엠존)'이 서태지 15주년 기념앨범 출시를 앞두고 '서태지 15주년 기념관'으로 꾸며져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삼성전자는 "서태지 15주년 기념관을 찾는 관람객이 하루 평균 2000여명으로 평소의 2배 수준에 이른다"고 8일 밝혔다.

'서태지 15주년 기념관'은 서태지 팬들로부터 받은 수만 마리의 종이학과 서태지의 아기때부터의 사진,
시나위·서태지와 아이들 활동시절 무대의상 등이 전시돼 있어 관람은 물론 공연실황을 m·zone 내에 위치한 AV룸에서 시청할 수 있다.

서울 강남 코엑스(COEX) 지하 1층에 위치한 'm·zone'은 지난달 개관 2주년을 맞았다. 옙 MP3플레이어, 캠코더, 파브 TV,
센스 노트북, 애니콜 휴대폰 등 삼성의 최신 디지털 제품을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이 달 3일부터 18일까지 한시적으로 '서태지 15주년 기념관'을 꾸며 운영하고 있다.

김진오 기자 jo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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