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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대표, SNS 기업 인수 의향 없어 (7보)

최종수정 2007.11.08 10:11 기사입력 2007.11.0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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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NHN 대표는 8일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까페 서비스만으로도 충분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때문에 따로 SNS 업체를 인수할 필요성은 못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새로운 서비스와 모델링을 가지고 있는 회사라면 좋은 시너지를 내는 관계를 모색할 수 있는 문 열려있다"고 강조했다. 

유윤정 기자 yo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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