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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파주PF NH-SK컨, 토지비 8100억원 써내(3보)

최종수정 2007.11.08 09:44 기사입력 2007.11.0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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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9시 22분에 송고된 파주PF NH-SK컨, 토지비 8100만원 써내<3보> 제하의 기사에서 제목 '파주PF NH-SK컨, 토지비 8100만원'과 본문 둘째 줄 토지비용부분을 8100억원으로 고칩니다. 이하 수정된 기사입니다.>

파주운정복합개발단지 PF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NH-SK컨소시엄은 이번 공모 참가 컨소시엄 중 가장 높은 총 8100억원의 토지비용을 써낸 것으로 밝혀졌다.

8일 대한주택공사에 따르면 SK건설이 주간사로 NH투자증권 등 20개사가 참여한 NH-SK컨소시엄은 토지비용 8100억원을 써내, 4개 컨소시엄 중 가장 높은 점수인 957.55를 받았다.

921.74점으로 2위를 차지한 레코시아 컨소시엄은 싱가포르투자청(GIC), 포스코건설, 코오롱 건설 등이 참했으나 토지비용 등에서 NH-SK컨소시엄보다 낮은 점수를 받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지 못했다.

대한주택공사는 12월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약체결을 맺은 후 내년 2월 주택공사 19.9%, 민간컨소시엄 80.1%의 지분을 각각 투자해 SPC를 설립한다.

정수영 기자 jsy@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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