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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대표, 일본 진출 '中 바이두' 예의주시(3보)

최종수정 2007.11.08 09:35 기사입력 2007.11.0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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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NHN 대표는 8일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일본검색 시장 진출과 관련 "중국 바이두가 현재 일본 시장에 진출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야후재팬과 구글, NHN 정도의 일본 검색 시장에 진입한 새로운 시도이기 때문에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NHN재팬에 기존 인력이 있기 때문에 초기 비용이 많이 들어가지는 않을 것 같다"며 "초기부터 본격적으로 마케팅할지, 서서히 확산하는 전략으로 갈지에 따라 비용은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일본의 경우 오버추어나 검색광고 대행업체가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 영업조직을 직접 가지고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유윤정 기자 yo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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