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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오산 세마 e-편한세상' 1646가구 분양

최종수정 2007.11.08 08:02 기사입력 2007.11.08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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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은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에 짓는 '오산 세마 e-편한세상' 1649가구를 오는 16일 선보인다.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10~22층 30개동 규모 101~207㎡ 11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85㎡ 이하의 국민주택규모가 43.5%를 차지한다.

분양가는 3.3㎡(1평)당 평균 840만원, 최저 780만원에서 최고 890만원으로 책정됐다. 인근의 동탄신도시(평균 1300만원)나, 수원 병점역 인근(1000만원선)에 비하면 저렴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공장부지를 개발한 민간택지로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아 등기 후 전매가 가능하다.

동탄신도시와 가까워 향후 신도시 교통 및 개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으며 1호선 병점역, 세마역 등의 이용도 쉽다.

내년에 추가로 2·3차 단지 5000여 가구가 분양되고 인근의 원동 e-편한세상(2368가구)도 입주중이어서 9000여 가구의 대림타운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청약 접수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2010년 1월 입주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16일 오산시 원동 화성 경찰서 인근에 개관한다. 분양문의 031-222-3553

고형광 기자 kohk010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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