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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 前대표 103억원 규모 횡령 및 배임 혐의 발생

최종수정 2007.11.08 07:26 기사입력 2007.11.08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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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인터내셔널은 8일 103억1460만원 규모의 김은모 전 대표이사 횡령 및 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본대비 68%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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