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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블론 3분기 손실 만회

최종수정 2007.11.06 23:03 기사입력 2007.11.0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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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화장품 제조업체 레블론의 손실폭이 지난해에 비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현지시각)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발표된 3분기 실적에 따르면 레블론의 순손실은 1040만달러(주당 2센트)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억50만달러(주당 24센트)에 비해 크게 줄어들었다.

이에 따라 매출액 역시 3억590만달러에서 3억3970만달러로 늘어났다.

레블론의 적자폭이 줄어든 것은 데이비드 케네디 최고경영자(CEO)가 취임 후 판매가 부진한 제품 라인을 철수시키고 미국 내 직원을 8% 감원하는 등 강력한 구조조정을 실시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김기훈 기자 core8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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