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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DA, 모바일 RFID 코드 등록 서비스 개시

최종수정 2007.11.06 17:56 기사입력 2007.11.0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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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NIDAㆍ원장 박승규)은 6일 '모바일 RFID 코드 등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RFID 코드는 표준화된 코드체계로 RFID 전용 리더기가 탑재된 휴대기반의 다양한 RFID 서비스(와인정보서비스, 택시안전귀가 서비스, 양주 진품 확인 서비스 등)에 활용이 가능하다. 

이 코드는 크게 기본 코드체계인 M코드(mCode), 작은 크기의 메모리를 지원하는 RFID 태그에 적용하기 위한 미니 M코드(mini-mCode), 2차원 바코드와 같이 작은 사이즈에 사용하는 마이크로 M코드(micro-mCode) 등 3가지로 이뤄진다. 

현재 모바일 RFID 코드 등록 서비스 개시 전에 임시로 코드를 발급받은 13개 기관(SKT, LGT, KTF 등)은 10월 31일자로 정식 등록서비스로 자동 전환됐다. 

한편 모바일 RFID 코드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인터넷상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유윤정 기자 yo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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