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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전달

최종수정 2007.11.06 16:53 기사입력 2007.11.0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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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여직원들로 구성된 '갤포스'는  6일 오전 종로구 효제동 소재 한국소아암재단에서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대상 치료비 전달식을 가졌다.

갤포스는 신한은행에 근무하는 여성리더그룹으로 '변화의 중심엔 갤포스, 세계의 중심엔 신한은행'이란 모토를 가지고 신한문화 실천 전파자, 사회봉사활동의 실천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치료비는 한국소아암재단 추천에 의해 선정된 어린이를 대상으로 갤포스들이 2005년부터 매월 조금씩 모은 성금으로 출연했다.

기금은 저소득, 긴급환자, 고액의 수술비를 필요로 하는 어린이의 해당 치료비 지원사업 및 생계비 지원사업 등에 사용된다.

이 날 행사는 신한은행 갤포스 및 한동숙 한국소아암재단 이사장, 지원대상 환아 부모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6월 보건복지부에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 등록재단으로 백혈병 소아암어린이 수술비 지원사업 등을 하고 있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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