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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경남은행, 부산 하단지점 오픈

최종수정 2007.11.06 15:20 기사입력 2007.11.0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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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하단지점오픈을 기념한 6일 개점식에서 이영우 경남은행 부행장, 조정화 부산사하구청장, 최대수 부산시의원 등 참석자들이 축하 리본을 자르고 있다. 
(6일 오후 2시 44분에 송고한 "경남은행 부산 하단지점 오픈" 기사의 사진설명에서 은행명과 기사 내용의 '조규성 명보기업회장'을 '조규상 명보기업회장'으로 정정합니다)

경남은행(은행장 정경득)이 6일 부산 하단지점 오픈을 기념해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남은행의 부산지역 13번째 영업점인 하단지점(지점장 최호근)은 하단동 정우타워 1층에 자리잡게 됐으며 앞으로 인근 신평ㆍ장림산업단지 입주 기업체와 각 기업체 소속 종업원, 인근 점주 상가 등을 주 타겟으로 영업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특히 하단지점은 기업전문심사역(CMO)과 외환 분야 전담인력을 배치한 기업금융 특화점포로, 기존 은행들과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향후 서부산지역의 중심 금융기관으로 부상할 계획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영우 부행장과 조정화 부산 사하구청장, 최대수 부산시의원, 조규상 ㈜명보기업 회장, 박풍자 용원레미콘㈜ 대표이사 등 각 기관단체장 및 기업체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최호근 하단지점장은"경남은행 하단지점은 타행과의 차별성 및 보다 수준 높은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근 도입한 화이트톤 신 레이아웃의 첫 번째 영업점"이라며 "고품격 멀티샵풍의 신개념 인테리어를 적용한 만큼 고객 서비스에 더욱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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