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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이다해 덕에 '아삭' 불티

최종수정 2007.11.06 13:32 기사입력 2007.11.0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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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우젠 아삭'과 광고모델 이다해

삼성전자는 '하우젠 아삭’ 김치냉장고 광고모델 이다해 덕에 매출 신장 폭이 늘어났다고 6일 밝혔다.

이러한 판매율 증가에 대해 ‘하우젠 아삭’의 특장점을 광고모델 이다해의 입을 통해 알기 쉽게 전달한 것이 효과를 발휘했다고 삼성전자측은 평가했다.

삼성전자는 9월부터 TVCF 이외에도, 매장용 제품설명 동영상, 자선바자회, 스포츠마케팅, 케이블TV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이다해를 참여시켜왔다.

특히, 전국 주요 매장에 설치된 <친절한 다해씨가 알려주는 아삭 김치냉장고 백서>라는 PVI(Product Value Information) 동영상은 김치냉장고 구입 팁은 물론, 직접냉장방식과 간접냉각방식 등 기술적인 부분과 제품의 주요 특장점을 알기 쉽게 설명해 매장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삼성전자 측은 밝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광고모델이 마케팅 활동에 참여해, 브랜드 친밀도와 호감도를 높이는데도 긍정적인 작용을 했다”고 설명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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