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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코리아,바티스타·소믈리에와 함께하는 문화강좌 개최

최종수정 2007.11.06 11:43 기사입력 2007.11.0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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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 액티브 키친
독일 프리미엄가전 한국지사 밀레코리아는 ‘밀레 액티브 키친’ 오픈 1주년을 기념해, 7일부터 사흘간 고객 초청 문화강좌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문화강좌는 행사기간 중 오후 2시~ 5시 사이에 진행된다.

밀레 코리아는 바리스타와 함께 가정에서도 만들 수 있는 ‘계절에 어울리는 하우스 커피’, ‘커피를 이용한 퓨전음료’ 등 커피강좌와 연말 와인파티를 대비해 와인 선택에서부터 테이블 매너까지 ‘혼자서 기획하는 와인파티’, ‘요리와 와인의 궁합’ 등 전문 소믈리에를 초청해 와인강좌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또 가정요리전문가 김영빈씨를 초청, 연말 가족파티에 어울리는 쿠킹클래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행사기간내 밀레 액티브 키친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커피, 와인 시음 서비스와 사은품을 증정한다.

밀레코리아 안규문 대표는 “액티브 키친은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체험공간”이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문화강좌와 이벤트를 통해 활성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밀레 액티브 키친은 지난해 11월 역삼동에 오픈한 밀레 전시장 2층에 구성됐다.

이에 매월 2~3회씩 고객 초청 쿠킹클래스 등 문화강좌를 통해 고객들은 밀레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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