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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찍어먹는 유자폰즈소스' 출시

최종수정 2007.11.06 11:43 기사입력 2007.11.0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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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은 일식요리의 맛을 높여주는 청정원 '유자폰즈소스'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국내산 유자와 양조간장, 식초로 만든 유자폰즈소스는 유자과즙의 향긋하고 상큼한 맛이 어우러져 요리의 맛을 더욱 높여주며, 별도의 양념 없이도 요리를 바로 찍어 먹을 수 있어 간편하다.

폰즈란 원래 네덜란드어인 'Pons'에서 유래된 말로 '감귤과즙'을 뜻하며, 일본에서는 생과즙, 간장, 식초를 배합, 폰즈로 사용해 샤브샤브나 생선구이에 찍어먹거나 샐러드드레싱에 사용해왔다.

생선회, 초밥, 생선구이의 비린 맛을 없애주며, 야채와 각종 샐러드, 나물요리에 상큼한 맛을 더해준다.

특히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 설탕, MSG, 산분해간장을 넣지 않아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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