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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스쿨존 교통사고 보장 어린이보험 출시

최종수정 2007.11.06 11:21 기사입력 2007.11.0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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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은 6일 업계 최초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의 교통사고와 환결성 질환을 특화해 보장하는 '신한아이사랑보험플러스'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백혈병 등 소아암 진단시 1억원, 교통재해 사고를 당할 경우 장해상태에 따라 최고 1억원까지 지급한다.

특히 이 보험의 특징은 등하교 길에서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보장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스쿨존 내에서의 모든 교통사고에 대해 별도의 치료비를 지급하고, 어린이 범죄 증가에 대비하여 유괴ㆍ납치사건 발생시에는 500만원의 위로금을 지급한다.

또한 아토피성 피부염과, 알르레기성 비염 등 매년 증가하고 있는 환경성 질환에 대해서도 입원비 및 치료비를 지급하고 있으며, 업계 최초로 환경관련 질병예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환경관련 질병예방 서비스란 공해지수, 자외선지수, 감기지수 등 환경 지수가 정상범위를 초과할 때 하루 2회 부모의 휴대폰으로 알려줘 자녀 건강에 대해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뿐만 아니라, 콜레라, 장티푸스, 홍역 등 주요 법정 전염병 진단 및 화상으로 인한 수술시 1회당 50만원을 지급하며, 통원특약을 가입할 경우 시청각 질환으로 인한 통원치료비를 지급하는 등 일상 생활에서 어린이에게 발병하기 쉬운 질병에 대한 보장도 강화했다.

또한 장애인 및 장애인가족에 대해서는 5%의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장애인 우대서비스도 보험업계 최초로 제공하고 있다.

김보경 기자 bk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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