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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證, 6일 '유라시아 펀드랩' 출시

최종수정 2007.11.06 11:09 기사입력 2007.11.0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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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유럽과 아시아 지역을 투자대상으로 하는 '미래에셋 유라시아 펀드랩'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경기 회복이 진행중인 유럽지역과 고성장이 기대되는 중국, 인도 등 아시아지역에 집중 투자함으로써, 지역적 분산투자로 리스크를 줄이는 동시에 안정적인 운용성과를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정기적인 포트폴리오 재조정과 투자환경 변화에 따른 자산재배분을 통해 체계적인 운용과 관리가 이뤄진다.

특히 국내 운용사 최초로 영국현지에 자산운용법인을 설립한 미래에셋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차별화된 자산배분과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미래에셋증권은 기대했다.

김용덕 랩마케팅팀장은 "유럽과 아시아지역은 글로벌 자산 배분의 핵심으로 이 지역을 중심으로 장기.분산투자의 원칙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가져간다면 훌륭한 투자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유라시아 펀드랩과 유사한 방식으로 운용하는 프리미엄셀렉션 펀드랩과 글로벌셀렉션 펀드랩은 지난해 7월 판매 이후 1년여만에 100%(10월 18일 기준)에 달하는 운용성과를 기록하며 7000억원 가까운 자금이 몰렸다고 소개했다.

조준영 기자 jjy@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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