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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 '연 5.9%' 공동구매예금 판매

최종수정 2007.11.06 11:06 기사입력 2007.11.0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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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모집금액이 60억원 이상일 경우 연 5.9%를 지급하는 온라인 전용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을 12일까지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 20억이상 모집시 연 5.7% ▲40억이상 모집시 연 5.8% ▲ 60억 이상이 모집시 연 5.9%의 금리를 지급되므로 가입자가 많을 수록 유리하다.  

이번 상품은 9월 첫 출시 후 네번째 모집하는 것으로 하나은행 홈페이지에서만 가입 할 수 있다. 

최저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소액 자금으로도 고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입 기한내 최대 모집한도 400억원이 되면 판매가 자동 종료된다. 

또 하나은행은 이달말까지 인터넷뱅킹 상품가입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 인터넷뱅킹을 통해 예적금, 펀드, e-플러스 통장 등을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PDP TV, 세탁기 등 경품을 지급한다. 

한편 지난 10월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 3차 판매 때는 362억원이 모집돼 1년제 5.9%의 금리가 지급됐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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