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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지수연동예금 2종 출시

최종수정 2007.11.06 09:55 기사입력 2007.11.0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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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은행장 하영구)은 '한국중국 지수연동정기예금 상승전환형1호'(1년만기)와 '코스피200 지수연동 정기예금 상승전환형 2호' (1년만기)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중국 지수연동정기예금 상승전환형1호'는 최고 연 29.0%(세전)까지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1년 만기상품이다.

한국증권거래소의 시가총액의 약90%를 차지하는 상위 200 종목의 시가총액 가중지수인 한국 코스피200지수와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정부소유의 중국기업(H Shares)으로 구성된 시가총액 가중지수로 43개 대표우량주로 구성된 중국HSCEI 지수에 연동되는 지수연동예금 상품이다.

'코스피200 지수연동 정기예금 상승전환형 2호'는 최고 연 14.0%(세전)까지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1년 만기 상품으로 한국 코스피200지수에 연동되는 지수연동예금 상품이다.   

두 상품 모두 만기시 원금 보장이 되는 상품으로 원금손실의 위험없이 기초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씨티은행은 지수연동예금 가입과 동시에 정기예금이나 양도성예금증서 가입시 지수연동예금 가입액에 해당하는 금액만큼 1년 정기예금의 경우 연 6.3 %(확정금리)를 지급하며 1년 양도성예금증서의 경우 연 6.5% (확정금리)를 준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원금손실의 위험없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일 뿐 아니라 시장금리보다 높은 특별금리로 정기예금이나 양도성예금증서를 가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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