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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주식도 거래하고 차 할부금도 챙기세요"

최종수정 2007.11.06 09:41 기사입력 2007.11.0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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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의 '오토클럽' 서비스가 주식시장 활황에 힘입어 인기를 끌고 있다.

오토클럽은 2002년부터 SK증권이 자동차 이용 고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 상품으로 고객의 증권거래 수수료 만큼를 적립, 자동차 할부금이나 리스료를 지원하는 상품이다.

오토클럽은 SK증권에 계좌를 개설해 1000만원 이상의 예탁자산을 보유한 고객이 가입신청서를 작성하고 캐피탈사와 할부 또는 리스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국내외 모든 차량 중 원하는 차종이나 옵션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개인과 법인 모두 가입이 가능하다.

만약 오토클럽 서비스에 가입하고 4800만원을 예치한 고객이 한 달에 4번 오프라인 매매를 하면 NF쏘나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한편 SK증권은 내년 2월4일까지 오토클럽 가입고객 전원에게 6만원 상당의 SPEEDMATE V.I.P. 멤버쉽 회원권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SK증권 관계자는 "주식시장에서 투자수익을 얻는 한편 주식거래에 따라 쌓인 오토적립금을 통해 자동차 할부금이나 리스비 혜택을 챙기는 것이야말로 훌륭한 재테크 수단이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SK증권 홈페이지(www.priden.com)나 가까운 SK증권 지점을 방문하면 된다. 

   
 


황상욱 기자 ooc@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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